2026년 6월 8일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inkedIn에 이 링크를 걸어 두는 이유는, 제 글을 읽고 여기까지 와 주신 분께 그만한 값어치를 돌려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10년을 운영·재무·물류 팀 안에서 보냈습니다. 이야기는 늘 같았습니다. 핵심 업무는 스프레드시트에 갇혀 있고, 엔지니어링 팀의 차례는 6개월 뒤이고, COO는 책임질 사람을 찾고 있었죠.
그래서 팀들은 컨설턴트를 부르고, 로우코드 플랫폼을 사고, Zapier 흐름을 임시로 이어 붙였습니다. 툴은 늦게 나오고, 규모가 커지면 무너지고, 아예 끝나지 않기도 했습니다. 회사마다 같은 장면을 보다가 어느 순간 더는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AgentUI는 제가 바라던 플랫폼입니다. 지루한 90%는 AI가 몇 분 만에 만들고, 어려운 10%에는 실제 사람이 들어옵니다.
저희가 파는 것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팀입니다. 사내 개발자보다 빠르게 툴을 내놓고, 회사가 커진 뒤에도 곁에 남는 팀이죠. 은행도 쓰고, 물류 기업도 씁니다. 다섯 명짜리 회사와 지친 창업자 한 명도요.
조금이라도 와닿는 부분이 있다면, 다음 단계는 저와의 20분 통화입니다. 슬라이드는 없습니다. 업무 흐름을 여쭙고, 통화가 끝날 무렵에는 실제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보시게 됩니다. 그게 제 제안입니다.
감사합니다,
Nessim
AgentUI 창업자 겸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