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합니다. AI 앱 빌더는 원하는 것을 일상 언어로 설명하면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로 동작하는 앱을 만들어 줍니다. 파일을 올리면 AI가 구조를 분석해 날짜, 분류, 숫자, 텍스트 같은 열 유형을 추론하고, 레이아웃과 입력 폼, 화면, 업무 로직을 구성합니다. 호스팅과 로그인, 권한까지 미리 연결된 경우도 많습니다. AI는 앱 안의 자동화도 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출된 양식을 요약하고, 담당 팀으로 보내고, 후속 업무를 만들어 주는 식입니다. AI가 잘하는 일은 지저분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유형을 지정하는 것, 구조를 제안하는 것, 좋은 초안을 빠르게 만드는 것, 그리고 개발자가 아닌 사람의 기술 장벽을 낮추는 것입니다. 분명한 한계도 있습니다. 만들기 전에 잘 정리되고 이름이 붙은 데이터 원본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병합된 셀을 풀고, 유형을 통일하고, 모든 열에 이름을 붙이세요. AI는 통합 문서 전체의 맥락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여러 시트를 대조하거나 탭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를 백엔드로 쓰면 행 수 제한이나 행 단위 보안이 약하다는 한계도 그대로 따라옵니다. AI가 만든 로직은 틀릴 수 있어 검토가 필요하고, 복잡하거나 규제를 받거나 리스크가 큰 업무에는 사람의 확인이 여전히 도움이 됩니다. AgentUI가 AI 생성과 함께 앱을 만들고 유지해 주는 실제 담당자를 함께 제공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엑셀에서 앱으로